기존에도 2200H급의 CAS 전자저울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.
하지만 오래되기도 오래되었고, 버튼의 마모도나, 저울 받침대의 부재(?)등으로 저울 영점이 잘 안 맞는 현상을 겪게 되며 새로이 저울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.



낡고 오래된 CAS 전자저울 CUX-2200H를 보다가 좀 더 저렴한 모델의 CLB-2200H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.
2200g을 0.01g단위로 측정해주는 저울입니다.
CBL-2200H의 장점으로는
1. 센서블럭 일체화를 통한 빠른 응답속도
2. 계수측정 기능
3. 정확한 판독력
4. 단위 환산 기능
5. 강한 안정성과 내구성
박스가 생각보다 큽니다.


CBL-2200H는 박스 위에 또 박스로 포장되어 있어 신기했습니다. 그만큼 안전배송!

테이프를 칼로 깔끔하게 커팅해줍니다.





CBL-2200H는 정밀 저울이라 그런지 박스와 기타 포장재로 꼼꼼하게 쌓여 있었습니다.
뜯으면서 '무슨 저울을 이리 포장해놨지?' 생각하다 '아! 비싼 저울이네'하고 수긍하게 되었습니다.


CBL-2200H는 센서 블록이 일체형이라 가운데 홈에 잘 맞추어 장착해주면 끝!
그리고 센서블럭 위에는 4개의 홈에 맞는 저울 받침대를 장착해주면 됩니다.


그리고 자세히보면 수평계가 내장되어 있어 수평을 맞추어 주면 CBL-2200H 카스 전자저울의 정확도가 더욱 올라갑니다. 여기도 원가 절감이 들어가 있어 높이 조절이 되는 다리는 3개뿐입니다.

카스 전자저울 CBL-2200H은 투명 프라스틱 커버까지 달려있어 깔끔하게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.
0.01g까지 측정되는 CBL-2200H 개봉설치기였습니다.